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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걷기

죽기 전에 먹을 25가지 20 타르틴 베이커리 초콜릿 크루아상

by 신사임당 2014. 3. 16.

샌프란시스코의 타르틴베이커리 초콜릿 크루아상입니다. 


타르틴 베이커리는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빵집입니다. 

국내에서도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온 분들은 많이 소개했고 실제로 이 빵집에 대해 소개해 놓은 블로그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수많은 분이 열광하긴 하지요. 

맛있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아서 

뭐 그닥 열광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다른 빵들, 특히 모닝 번과 바나나 타르트 등에 대해서는 많은 애정을 갖고 있지요. 

다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이 집은 늘상 사람들로 붐비고  빵도 워낙 빨리 팔리는 샌프란시스코의 명물빵집으로 꼽힐만합니다. 

주소는 600 Guerrero Street at 18th Street


이 빵집은 2002년 문을 열었습니다.파티시에인 엘리자벳 프루이트와 제빵사 채드 로버트슨 부부가 문을 연 곳인데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타르틴을 미국에서 가장 맛있는 빵집이라고 소개한 사람들도 꽤 많네요. 미국 사람들 중에 말이지요. 

뉴욕타임스의 푸드 칼럼니스트 마크 비트만도 이곳이 자기가 미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빵집이라고 쓰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요리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파운데이션 어워즈도 2008년에 받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가시면 꼭 한번 가보셔야 할 듯 합니다. 

타르틴은 불어로 빵 한조각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위키에 소개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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