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식과 탐식201 라스베이거스 미식 여행 베네시안 호텔 마카오, 라스베이거스 모두 베네시안 호텔이 있습니다.베네치아 운하와 곤돌라를 그대로 본따 만든 쇼핑몰과 산마르코 광장 회랑, 갈레리아를 본떠만든 내부 장식 등이 인상적인 곳입니다.베네시안 호텔에 가게되면 항상 구경하는 grand canal shop을 먼저 보시죠. 먼저 제가 찍은 허접사진입니다. 곤돌라를 운행하는 에밀리아노는 노래를 아주 잘 부르지요.. 에밀리아노는 남자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곳엔 여성들도 있었습니다. 요 아래는 호텔로부터 제공받은 사진입니다. 호텔 내부 역시 이탈리아 주요도시의 갈레리아 처럼 꾸몄습니다. 카지노로 이어지는 복도.. 이곳은 마리오 바탈리의 버거 레스토랑임다. 베네시안에는 토마스 켈러의 레스토랑 부숑이 있습니다. 요건 베네시안에 있는 중국식 비스트로 '타오' 입니다. 들어가.. 2014. 6. 5. 라스베이거스 미식 여행 벨라지오 호텔 벨라지오 호텔 하면 생각나는 것. 바로 호텔 앞 호수에서 펼쳐지는 분수쇼죠.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짜로 즐길 수 있는 것 중 가장 멋진 것이라 할 만한멋진 분수쇼는 가히 판타지의 절정이라 할만합니다. 요건 옆퉁이에서 보이는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전 야경입니다 분수쇼 시작... 뭔가 허접합니다. ㅠㅠ 호텔에서 제공한 멋진 사진으로 바꾸겠습니다. 확실히 때깔이 다르네요.. 그럼 지금부터 벨라지오 호텔을 살펴보겠습니다. 자, 벨라지오 호텔에도 역시 유명한 레스토랑과 어트랙션이 있습니다. 이 호텔은 천정의 유리꽃 장식도 유명하고 갤러리, 넓은 식물원도 구경할만한 코스입니다. 요 아래 세장은 식물원 사진입니다. 정말 예쁘죠. 이곳에서 사진찍으면 더이상 사진빨이 좋을 수 없다는... 요것이 그 유명한 로비 천정의 유리.. 2014. 6. 4. 라스베이거스 미식 여행 시저스 팰리스 고대 로마를 본 떠 만든 호텔 시저스 팰리스. 노부호텔이 그 안에 폭 파묻혀 있는 이 호텔은 고대 로마만큼 거대하고 웅장합니다. 특히 이 호텔의 백미는 8개의 주제를 가진 풀장입니다. 신들의 만찬이 열릴 듯한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지요. 베이거스 언코크드를 맞아 찾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 찾았던 식당은 시저스 팰리스의 뷔페 바카날입니다. 500가지 이상의 메뉴가 차려진,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고 배가 부른 곳이라고나 할까요...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들어가는 입구가 놀이동산 롤러코스터 입장하듯 구획을 지어놓고 구불구불 줄을 서게 만들어놨습니다. 요 사진은 사람들 줄 서 있는 걸 찍은 건데 잘 모르겠네요... ㅠㅠ 바카날 뷔페. 한번 꼭 가보시길... 사진 투척합니다. 일단 눈앞에 바로 보이.. 2014. 6. 4.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시작 호텔 구경부터!!! 노부호텔 자 이제 본격 라스베이거스 미식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라스베이거스 관광이든 식도락 여행이든 모든 것은 중앙 대로, 즉 스트립이라고 하는 도로 양편으로 늘어선 호텔 여행에서 시작됩니다. 호텔마다 온갖 어트랙션과 미슐랭 스타를 받은 셰프 레스토랑이 몰려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호텔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세계일주를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입안의 잭팟!!! 라스베이거스 아까도 말했듯 라스베이거스는 호텔여행에서 시작됩니다. 아래는 월드아틀라스(www.worldatlas.com/)에 나오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일대 지도입니다. 맨 아래쪽 포시즌호텔, 만달레이 베이 호텔 여기서부터 시작해 저 위 끝쪽 스트라토스피어까지 걸으면 40분 정도 걸립니다. 제 걸음으로 그정도였으니 가감하시믄 될 듯 합니다. 참고로 .. 2014. 6. 4. 호텔들의 팥빙수 경쟁... 구경이나 하시죠 요즘 호텔들마다 빙수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 그릇 시키면 2명은 먹을 수 있는 양이지만 값은 3만원이 훌쩍 넘는 후덜덜한 가격인데도 디저트 중 절반 이상이 빙수 매출에서 나온다고 할 정도로 인기인가 봅니다. 저는 작년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번 먹어본 애플망고빙수 말고는 딱히 먹어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맛은 어떤지 모릅니다. 그냥 사진 보고, 설명 듣고 맛있겠다... 쩝 하며 입맛만 다시고 있네요. 호텔들은 저마다 질 좋고 값비싼 재료, 셰프의 정성 등을 차별화 요인으로 꼽습니다. 실제로 셰프들이 나서서 빙수 메뉴를 개발하고 새로운 식재료를 개발하는 등 빙수의 업그레이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인터콘티넨탈호텔은 셰프들이 내놓은 30여가지 빙수 중 내부 경쟁과 평가를 거쳐 2개를 선발해 내놓기도 했.. 2014. 6. 2. 셰프의 별 조엘 로부숑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 19곳을 운영하는 조엘 로부숑. 그에게 붙어 있는 수식어는 셰프의 전설입니다. 매년 시간을 쪼개 전세계 레스토랑을 둘러 보기 바쁜 그는매년 베이거스 언코크드가 열릴 때를 즈음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습니다. 1년에 4, 5차례정도 방문한다고 하더군요. 그는 이곳에 올 때면 직원들과 함께 클럽에도 가면서 팀웍을 다지기도 한다고 하네요. 라스베이거스의 레스토랑 조리팀에는 한국인도 있습니다. 요즘은 셰프라는 말이 흔해져서 요리를 하는 사람을 셰프라고 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셰프는 주방장 한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리고 부 주방장을 수셰프(sous chef)라고 하지요 아래는 그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25개의 별을 품은 그대 주요 셰프들은 전체가 모이는 대규모 행사 외에 각자의 .. 2014. 5. 31.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