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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걷기

라스베이거스 호텔 여행 아리아 호텔

by 신사임당 2014. 6. 11.

이번에 방문해 볼 호텔은 아리아호텔입니다.

아리아의 뷔페도 무지하게 유명하고 

스타 셰프들의 레스토랑도 많은 곳이죠. 

장 조지, 줄리앙 세라노의 레스토랑, 또 장 필리페의 디저트숍도 있습니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아리아 뷔페 입니다. 

요건 디저트 코너네요. 



요 컵 케이크들 정말 먹기 아까울 정도지요. 



뷔페 스시코너입니다. 






여긴 장 필리페 파티세리.....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집 같다는....









여긴 줄리앙 세라노의 레스토랑입니다. 


요건 마이클 미나의 레스토랑인데  벨라지오에 있는 것이 파인 다이닝이라면 

이곳은 좀 더 캐주얼한 분위기의 아메리칸 피쉬입니다. 


장 조지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레스토랑 입구 로비도 럭셔리합니다. 



자 이젠 호텔 내부를 구경하시겠습니다. 

호텔 제공사진이라 제가 들어가본 것은 아닙니다. 














라스베이거스 호텔들마다 호화 쇼를 열고 있습니다. 아리아에선 아찔한 곡예를 선보이는 태양의 서커스 '자르카나' 공연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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