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에 있는 스탠리 파크가

세계적인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즈가 주관한 설문조사에서

세계 최고 공원으로 선정됐다고 하네요.

 

아래는 캐나다 관광청에서 보내온 자료입니다.

 

세계 최고의 도심 공원을 뽑는 이번 설문조사는 1위를 차지한 스탠리 파크 외에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위치한 신들의 정원, 뉴욕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시카고의 밀레니엄 파크 등

유명한 공원들이 순위에 올랐다.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의 도심 공원인 스탠리 파크는 밴쿠버 다운타운 바로 북서쪽반도의 끝에 위치하며,

면적이 약 400만 제곱미터(120만평)나 된다.

또한, 10킬로미터에 이르는 해안 도로와 공원 전체에 우거진 울창한 숲,

곳곳에 캐나다 원주민들의 예술 작품과 수족관, 동물원 등이 있어,

매년 약 8만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다.

한편, 캐나다 서부 남쪽 끝에 자리 잡고 있는 밴쿠버는 앞쪽으로는 태평양의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고,

뒤쪽으로는 코스트 마운틴이 병풍처럼 드리워져 있는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자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큰 대도시다.

뿐만 아니라 음식, 예술, 스포츠 등의 여러 기반들과 다민족의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그만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관광지다.

 



***브리티시컬럼비아는?

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브리티시컬럼비아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태평양과 인접해 있는 주로서

장엄한 산, 맑은 호수, 아름다운 태평양 해안, 울창한 숲, 만년설 등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는 550개의 국립, 주립공원과

훼손되지 않은 순수 자연환경을 이용한 골프, 스키, 하이킹, 인라인 스케이팅, 캠핑 등의

다양한 즐길 거리가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HelloBC.co.kr<http://www.hellobc.co.kr/> 혹은 blog.naver.com/tbckorea 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