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오늘의 주인공이 된

또 한쌍의 톱스타 커플 김우빈 신민아.

참 많이도 탄생합니다. 스타커플.

 

같은 학교 같은 반, 혹은 같은 과에서도

그렇게 커플들이 탄생하는데

선남선녀가 집중적으로 모인 그곳에서

이렇게 커플이 탄생하지 않는다면

어디 사람사는 동네이긴 하겠습니까.

사람도 아니죠...ㅠㅠ

 

두사람은 함께 촬영한 지오다노 광고를 통해 인연이 됐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런 모습이 나왔던 두 사람의 광고촬영현장.... (지오다노 홈페이지에서 캡처했습니다.)

 

 

이렇게 함께 광고촬영을 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갖는 사이로 발전했다는 것이

양측 소속사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고 예쁜 사랑 만들어가길 진심 바라는 것과는 별개로

 

지오다노 화보를 놓고 말했을 때

전 개인적으로 요 아래 사진이 더 좋다는...

소지섭과 신민아가 함께 모델로 찍었던 

이 화보!!!

극강의 케미를 자랑합니다. (요것 역시 광고 화보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러고보면 예전에도 지오다노는

감각적이고 영화같은 광고화보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었는데

내친김에 좀 찾아봤습니다.

 

요거이 2004년 모델이었던 전지현의 모습이고요... 

 

 

장동건 정우성 전지현이 함께 촬영했던 화보는 2005년작...

 

 

 

이효리도 지오다노 모델로 나왔었네요...

 

 

음,,, 이건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2000년의 지오다노 광고입니다.

고소영, 정우성이 모델이었던 이 광고는

뮤지컬 <그리스>의 장면을 따서 만들었죠..

예전 영상 캡처라 화질은 구립니다.  윗 사진은 경향신문 자료방에서 가져왔습니다.

 

 

 

지오다노 홈페이지에서 다시 몇개를 더 모아봤습니다.

가슴 시리고 달달한 로맨스 영화

혹은 진한 느와르 영화 등을 연상케하는 화보들 좀 감상하고 가실게요...

 

 

 

 

 

 

 

 

 

 

  1. 25 2016.02.24 13:12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정려원 진짜 못생겼네.. 전지현은 얼굴은 그냥 밋밋하고 몸매도 전혀 볼륨도 없던데.. 운좋은 인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