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래플스 호텔에 다녀왔다.
워낙 유명한 호텔이고 최고급 호텔이라
내 평생 가볼 일이 있을까 했는데
운좋게 방문할 기회를 얻었다.
래플스 호텔에서 근무하는 호텔리어들의 자부심도
상당한 것 같았다.
말투에서 묻어나는 자부심, 자신감 같은것?
우리는 래플스 호텔이니까요... 하는 뭐 그런 뉘앙스.
한국관광객들은 주로 마리나 샌즈 베이에 많이 머무는데
초현대식 빌딩이 주는 그런 느낌 말고
만들어낼 수 없는 아우라와 품격을 갖고 있다는 것이
이 래플스의 자산이자 무기인 것 같다.
시간의 흔적을 어떤 첨단 기술이 이길수 있을까 말이다...
싱가포르 래플스 호텔, 어떻게 나라의 보물이 되었나
2012년 당시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싱가포르를 방문하며 숙소로 래플스 호텔을 선택하자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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