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6월20일  자료제공/ 마리끌레르

 

한국의 ‘올슨자매’라 불리며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는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마리끌레르 7월호 스페셜 에디션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마리끌레르 7월호 스페셜 에디션 표지에서 제시카는 고혹적인 표정과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살렸으며, 크리스탈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인형 같은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닮은 듯하지만 다른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연예계 대표 ‘우월 자매’임을 한껏 과시했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기고, 스페셜 표지를 장식한 마리끌레르 7월호 스페셜 에디션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 되었으며, 일부 대형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한류 스타의 커버 한정 판으로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해외 팬들의 관심도 높을 것이라 기대된다.

 

<마리끌레르> 는 패션과 뷰티 그 이상을 보여주는 여성지, 재미와 정보가 있는 세계 최고의 패션 매거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