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나가수로 가수인생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은 이는 누가 뭐래도 임재범씨일 듯 합니다.
가장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내며 관심의 초점이 되다보니
임재범이라는 이름 석자만 들어가도, 사실은 임재범씨와 큰 관련이 없는 이야기임에도
관심을 끄네요...

최근 받은 임재범씨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5월30일

 

소울다이브, 임재범VS이소라에

포효하는 호랑이VS신비로운 새

함께 작업한 것 영광, 평생 잊을 수 없는 무대였다
 

 


힙합그룹 소울다이브와 가수 이소라가 함께 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무대에서 선보인 '주먹이 운다'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소울다이브가 무대에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나가수’ 무대에서 이소라의 '파격 도전'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 소울다이브는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로 좌중을 압도하며 도전 무대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소울다이브는"어릴 적부터 존경했던 두 분에 대해 어떤 미사어구로 형용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운을 떼며 "가요계 대 선배 두 분과 같은 곡을 다른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웠다.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무대에서 혼신의 힘을 모두 쏟았다"며 무대에 섰던 때를 회상했다.

원곡을 함께 불렀던 임재범에 대해서는 "포효하는 호랑이 같다. 모습만으로도 사람을 빠져들게 만들고 노래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금술사와 같다"고 표현했다.

또한 '나가수' 무대에 함께 섰던 이소라에 대해서는 "전설 속에 등장하는 새처럼 신비한 느낌이었다. 고열과 감기로 몸이 좋지 않으셨지만 한치 흐트러짐 없이 연습에 집중하는 열정에 감탄했다"고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소울다이브는 넋업샨, 지토, 디테오로 구성된 실력파 힙합 그룹으로 최근 미니앨범 '나쁜 습관'을 발표해 힙합 차트를 휩쓸고 있으며 힙합 신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나가수' 무대에 이소라의 미션 곡으로 선정돼 주목 받은 곡 '주먹이 운다'는 그룹의 리더 넋업샨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완성도 높은 음원에 대한 영향력 있는 가수들의 참여가 빛을 발한 사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임재범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원곡과 이소라의 도전 정신이 빛났던 미션 곡은 현재 엠넷닷컴
(http://kanzi.mnet.com/view.asp?nIdx=305&Category=02&Seq=0을 통해 비교해 들어볼 수 있어서온라인 상에서의 또 다른 대결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6월2일 

 

임재범 <웃고 또 웃고> 특별출연?  개그맨 정성호 임재범의 ‘여러분’ 완벽재현!
방송: 6월 3일(금) 밤 12시 35분

'나는 가수다'를 통해 큰 화제가 된 임재범의 ‘여러분’이 <웃고 또 웃고>를 통해 재탄생 됐다. 개그맨 정성호가 개편을 맞이해 새단장을 한 MBC 코미디 프로그램 <웃고 또 웃고>의 ‘나도 가수다’의 오프닝을 장식한 것!

평소 노래 실력이 뛰어난 정성호는 임재범과 비슷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특별한 발성을 연습하는 등 노력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의상과 임재범 특유의 제스처까지 연기해 출연자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임재범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열창 장면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내 감동(?)까지 있었다는 후문.

또한 김현철이 예능 기획PD로 출연중인 <전설의 김PD>에는 김구라가 특별출연했다. 나이가 많은 신인 개그맨으로 김현철에게 면접을 보러온 김구라는 타인에게 나쁜 말을 하지 못하는 소심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감 좋은(?) 김PD 김현철은 김구라를 어떻게 평가했을까? <웃고 또 웃고>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브릿지 콩트인 취조실에 개그맨 정형돈이 형사로 특별출연해 범인인 정준하와 신경전을 펼치는 등 다양한 연기를 보여줬다. 

개편을 맞이해 대대적인 코너 재정비에 들어간 <웃고 또 웃고>는 시간대를 변경해 금요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된다. 

 

6월9일 =임재범이 새로운 소속사로 옮기고 나서 보내온 소감 보도자료입니다

임재범, ‘진정한 음악을 할 수 있는 안정된 자리가 필요했다’.

-임재범, 국내 최대 음반 매니지먼트 ‘예당’ 과 전격 전속 계약 체결 배경 전해….

 

국내 최대 음반 매니지먼트 ㈜예당과 전격 전속 계약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임재범이 지난 8일, 영국에서 입국 직 후, 15년 만에 새로운 소속사를 선택한 배경을 전했다.

 

임재범은 “먼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진심 어린 격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MBC ‘나는 가수다’ 출연은 나에게 큰 행복이자 새로운 도전이었다. 내 노래를 듣고 내 이름을 불러주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은 가수 임재범의 존재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준 값진 시간이었다.” 고 밝히며 “노래를 하기 전,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보내는 기대의 눈빛과 노래가 끝난 후, 진심 어린 박수 소리는 나만의 노래가 아닌 함께 가슴으로 교감할 수 있는 진짜 노래가 무엇인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고 전했다.

 

임재범은 이어 “평생을 음악과 함께 살아왔다. 나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길 밖에는 없다.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좋은 음악을 할 수 있는 길잡이가 필요했다.” 고 배경을 전하며 “사실, 전속 계약이라는 단어가 낯설다. 많은 기획사에서 나조차도 깜짝 놀랄만한 제안을 많이 받았지만, 음악만하며 살아온 내 인생이 항상 그래왔듯 나를 가수로써 이끌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큰 토양이 필요했다. 그것이 내가 예당을 선택한 진짜 이유다. 고 밝혔다.

 

임재범은 “내가 선택한 예당이라는 곳은 그저 좋은 친구들과 함께 좋은 음악을 할 수 있는 안식처 같은 곳이다. 지금까지 폭풍전야 같은 험난한 인생살이에서 어떨 때는 나조차 나를 제어할 수 없고 모를 때가 많았지만 이제는 나를 이해하고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가슴에서 느껴지는 감동을 노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덧붙였다.

 

한편, 예당은 “그 동안 국내 매니지먼트 산업을 이끌어가며 축적된 전문적인 노하우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의 안정된 음악 활동 영위를 위해 매니지먼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는 매니지먼트를 약속했다.

 

2011년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 트렌드 임재범과 국내 최대 음반 매니지먼트 예당과의 호흡이 대한민국 가요계 어떤 파격적인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킬지 벌써부터 많은 음악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13일

 

 임재범,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내 2011년 대한민국 문화 아이콘으로 군림한 임재범의 가치가 수직상승 중이다.

 

지난 7일, 국내 최대 음반 매니지먼트 ㈜예당과 전격 전속 계약 체결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임재범은 전속 계약 직 후, CF, 공연, 방송 출연 등 각계각층의 수 많은 러브콜이 쏟아지는 등 대중문화 트렌드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높은 관심을 반증시키고 있다.

 

관계자는 “전속 계약 이 후, 메이저 급 대기업의 CF 제의가 약 20여건에 이르고 있다. 또한,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동남아 등지의 해외 음반시장에서 임재범을 향한 콘서트 및 해외 음반 시장 진출 요청 역시 이어지고 있는 추세로 기존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색깔의 K-POP을 원하는 목소리가 해외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고 밝히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지만, 이러한 추세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단기간 약 100억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이어 “임재범 역시, 자신을 향한 이러한 많은 관심과 제안에 약간은 부담스러운 듯 적잖이 놀라워하고 있지만, 모든 진행 사항을 소속사에 일임한 채, 이번 달 25일~26일 열리는 콘서트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고 전하며 “가수는 좋은 음악으로 대중 앞에 나서야 한다는 의지가 무엇보다 강하고, ‘나는 가수다’ 이 후,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이는 무대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역시, 이러한 임재범의 의지를 충분히 고려하고 추후에 이미지와 비전을 고려,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임재범을 향한 이러한 관심은 어느 정도 예상되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베일에 쌓인 천재 뮤지션의 이미지가 강했던 임재범은 MBC ‘나는 가수다’ 출연 이 후, 파격과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며, 아이돌 그룹 일변도의 트렌드에 식상해있는 대중들에게 신선한 문화적 충격을 안겼다. 알려진 것처럼, 순탄치 않았던 질풍노도 인생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노래에 대한 감동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공감대를 형성시키며 진짜 가수의 모습을 각인시킨 것.

 

이러한 공감대는 자연스럽게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이어지며, 대중문화 트렌트를 좌지우지하는 핵심으로 자리잡은 것을 감안하면, 임재범의 가치는 경제적인 수치를 환산할 수 없을 정도의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2011년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 트렌드 임재범과 국내 최대 음반 매니지먼트 예당과의 호흡이 대한민국 가요계 어떤 파격적인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킬지 벌써부터 많은 음악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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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 

차지연, 임재범과 한 무대 선다.

 

- 차지연, 오는 25~26일 서울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임재범 전국 투어 콘서트’ 특별 게스트 참여

- 관계자, “가수 데뷔 가장 큰 힘 되어준 임재범, 특별한 감사의 의미 전달하고파...”

- 차지연 “데뷔 첫 라이브 무대, 영원한 음악적 멘토 임재범 선배님 콘서트 무한한 영광”

- 차지연, 임재범 피처링한 ‘그대는 어디에(feat.임재범) 새 버전 폭발적 반응

 

‘미친 가창력’ 차지연이 임재범과 한 무대에 선다.

 

차지연은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의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개최되는 ‘임재범 전국 투어 콘서트’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 그 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폭풍 라이브의 진수를 선보이며 ‘음악적 멘토’ 임재범의 전국 투어 콘서트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관계자는 “차지연은 데뷔곡 ‘그대는 어디에’를 직접 작사, 작곡하고 피처링까지 참여하는 등 가수 데뷔의 꿈을 이루는데 가장 큰 힘이 되어 준 임재범에게 특별한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전국 투어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었다.” 고 전하며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알 수 있듯 임재범과 차지연이 한 무대에서 펼치는 감동의 무게는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임재범 전국 투어 콘서트’는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이 둘이 펼쳐낼 환상의 하모니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 덧붙이여 기대를 높이고 있다.

 

차지연은 “영원한 음악적 멘토 임재범 선배님의 콘서트 무대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내 노래의 첫 라이브 무대가 임재범 선배님의 콘서트라는 점 역시, 더욱 설레게 만든다.” 고 전하며 “‘가수는 마음으로 노래해야 된다.’ 는 조언을 잊지 않고 콘서트의 감동이 배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한편, 차지연은 16일 자정, 작사, 작곡한 임재범이 직접 피처링한 ‘그대는 어디에(feat.임재범)’ 새 버전을 공개, 지난 달 30일, 1st 디지털 싱글 앨범 공개에 이어 다시 한 번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2011년 가요계 최고의 관심을 반증시키고 있다.

  1. 성성경 2011.06.22 14:49  링크  수정/삭제  답글

    임재범씨!! 저는 나이가 아직 어려서 드라마 ost로만 임재범씨의 목소리를 들었었는데요,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신다고 해서 엄청난 기대를 하고 봤던게 엊그제 같습니다. 물론 건강상의 이유도 있으시겠지만 안 좋게 하차하신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안좋은 댓글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임재범씨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거 알아주세요!!! ^^ 노래 너무너무 좋고, 앞으로 방송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