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 <괜찮아, 아빠 딸> ‘최욱기통해 건실 청년으로 변신한 동해 스틸컷 공개!

- <괜찮아, 아빠 딸> 공사 현장 속에서도 빛나는 미친 외모!



공사현장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뽐내고 있는 동해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바로 SBS 새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극본: 한준영, 연출: 고흥식, 제작사: 이야기 365)을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동해의 현장 스틸이 공개된 것.

<괜찮아, 아빠 딸>에서 동해는 남주인공 최혁기’(최진혁 분)의 막내 동생으로 가족의 생계를 위해 휴학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돈을 버는 건실 청년 최욱기역을 맡았다.

공개 된 사진에서 동해는 극중 최욱기의 현실을 반영하듯, 공사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특히, 이 사진 속에서 동해는 여느 공사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업복과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춰지지 않는 우월한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또한, 동해의 눈빛에서 건실한 청년 최욱기로 완벽하게 변신하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어, 연기자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저런 현장에서도 빛나다니 역시 우월한 유전자다.”, “어떤 옷을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미친 외모다.”, “사진을 보고나니 드라마가 더 기다려진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정극 도전으로 누구보다 열의에 가득 차 있는 동해는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쁘다. 열심히 배우면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욱기로 변신한 새로운 모습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일 짧은 예고편 공개에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은 따뜻한 가족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올 겨울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드라마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오는 22일 오후 8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