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MBC every1 <f(x)의 코알라>

f(x) 멤버 설리 일본 화과자 전통 장인에게 스카웃 제의 받아!

 
 

걸그룹 f(x)의 거대아기, 설리가 일본 전통 화과자 장인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MBC every1 <f(x)의 코알라>에서 화과자 만들기 체험하던 중에 일어난 일.

 

f(x)는 두 번째 여행지인 일본에서 화과자만 50년을 만든 장인에게 직접 화과자 만들기를 배우게 되었다고 한다.

멤버 모두가 각 각 작품을 만들게 되었는데 유난히 설리가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고.

 

부러워하는 멤버들에게 나 손재주 있어라며 집중하여 화과자를 만들던 설리는

장인이 직접 뽑은 1등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고.

설리의 실력에 반한 장인도 수제자로 삼고 싶다며 욕심을 나타냈고 설리는전공을 바꿔야 하나며 우월함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멤버 크리스탈과 루나는 뜻대로 되지 않음에 귀여운 애교를 부리다가 선생님의 작품을 슬~쩍 하기도 했다고.

 

설리의 놀라운 손재주는 116일 토요일 낮 1, MBC every1 <f(x)의 코알라>에서 방송 된다.

 

  출처=MBC 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