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이번주엔 방송가 이야기를 먼저 해야겠다. (두꺼운 부분을 클릭!)

드라마나 예능이 아니라 말 그대로 방송사!!!.

만신창이가 된, 점점 심해지는 MBC의 현재 상황,

 

우선 PD수첩의 대명사인 최승호 PD(현재 뉴스타파에 재직)가

MBC를 이 지경으로 만든 이들의 전말을 밝히는 영화 <공범자들>을 제작했는데

MBC 경영진은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MBC의 그간 상황이 궁금한 분들이라면

경향신문이 최근 연재한 MBC 몰락의 10년사를 차례로 클릭해보자.

 

 *대표 얼굴들은 어떻게 쫓겨났나

 *풍자와 웃음을 축출한 경영진들

 *드라마 왕국을 폐허로 만든 사장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영화 <공범자들>

 

현재 진행중인 PD수첩 제작거부 사태도 이걸 보면 정리된다. 

그나마 가뭄에 한가닥 빗줄기 같은 소식도 전해졌다

YTN 해고 기자들의 복직 소식이다.

 

 

관심있는 분들은 있을테고 아님 아예 모를 수 있는 요즘 최고 '핫 스타'

바로 Mnet을 통해 데뷔한 남성 11인조 그룹 워너원이다.

도대체 이들이 뭐길래 데뷔 앨범 선주문이 50만장을 넘기고

데뷔 콘서트를 3만석 규모의 고척돔에서 하는걸까.

가요 시장을 들썩이고 있는 워너원이 뭐길래?

 

택시운전사가 개봉해서일까.

군함도가 살짝 한풀 꺾인 듯도 한데

그래도 군함도의 두 주인공  송중기와 소지섭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클릭.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송강호의 이야기도 들어보자.

 

 

 

 

 

 

 

 

 

그리고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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