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자료제공 10월24일  가야미디어

 

 

박중훈의 어메이징한 두 얼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진중함VS

말론 브란도의 카리스마!

국내 1호 헐리우드 진출 배우에 이어, 감독에 도전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박중훈. 감독이자 배우로서 그의 두 가지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한다.

디렉터스 체어가 어울리는 고뇌하는 감독!

턱시도가 자연스러운 최고의 톱스타!

닮은 듯 다른 두 얼굴로 또 한 번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하자마자 일약 스타덤에 올라 2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톱배우의 자리를 지켜온 박중훈. 바로 오늘, <톱스타>의 개봉을 맞아 감독 박중훈의 진중함과 배우 박중훈의 카리스마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화보가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감정을 보여줘야 하는 배우와 달리, 감독은 자신의 생각을 보여줘야 해서 더욱 떨린다 그의 고백과는 달리, 자신의 사인이 놓인 디렉터스 체어에 앉아있는 박중훈 감독의 모습은 자연스럽기 그지 없다. 신인 감독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는 그의 여유로움에는 수십 년간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경험과 5년이라는 준비 기간이 뒷받침 되어있다. 하지만 감독으로 살아온 날보다 배우로 살아온 날들이 많은 박중훈. 그가 턱시도를 차려 입자, 톱배우다운 멋스러움과 카리스마가 절로 풍겨 나와 스탭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가볍게 손을 움직이고,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는 몸짓만으로도 배우의 포스를 발산한 그에게 스탭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클래식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짙은 눈썹, 콧수염은 헐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말론 브란도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자신이 가장 알고 있고, 이야기할 있는 연예계를 배경으로 관객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들려줄 박중훈. 그의 변신에 관객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로 오늘 관객들에게 선을 보일 박중훈 감독의 연출작 <톱스타> 최고를 꿈꾸는 남자, 최고의 스타, 그리고 최고를 만드는 여자, 사람이 그리는 성공과 배신, 꿈과 욕망을 그리고 있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스크린에 돌아온 박중훈 감독의 영화 <톱스타> 바로 오늘 전국 극장에서 만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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