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연습생들도 스타가 되는 시대입니다. 아마도 기획사가 갖는 영향력과 힘, 팬들의 기대감이 합쳐져서겠지요. 빅뱅, 투애니원을 만들어낸 YG엔터테인먼트가 이번에 다시 남자 신인그룹 출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빅뱅 팬들이라면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죠. 게다가 강승윤, 이승훈처럼 최근 몇년간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일정 수준의 팬덤을 형성한 연습생들도 있어 그 주목도는 점점 커집니다.

저도 틈날 때마다 보고 있는데 연습생이라지만 데뷔한 기존 아이돌그룹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습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보면서 느낀 건,

연습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타고난 끼와 성정, 스타일은 웬만한 노력으론 따라잡을 수 없는 자산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래는 YG엔터테인먼트가 이 두 팀을 출격시키면서 제공한 자료들입니다. 사진은 tving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a팀 리더 송민호군

 

 

 

위는 A팀, 아래는 B팀

 

 

 

 

2013년 8월20일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WIN 첫방 전부터 해외 잇단 러브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신인 남자그룹을 결정짓는 리얼 서바이벌 배틀 프로그램 ‘WIN:WHO IS NEXT’이 첫방송 전부터 각종 해외 방송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WIN()’은 오는 9 17일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채널 V FOX 케이블 계열의 채널 M을 통해 홍콩, 싱가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몰디브, 마카오 등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전격 방영된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9월 중순부터는 아리랑TV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188개 국가에 방영할 수 있도록 협의 중에 있으며, 아리랑TV에서는 영어를 비롯하여 스페인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 자막 서비스도 이뤄질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23일 밤 채널 Mnet tvN을 통해 첫방송 되는 ‘WIN’이 그 베일을 벗기도 전에 해외 방송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이외 아시아 여러 나라의 지상파, 케이블 TV와도 지속적으로 편성 협의 중으로 보다 다양한 국가의 시청자들에게 ‘WIN’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 프로그램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년간 YG 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친 11인의 연습생을 A B 두 팀으로 나 치열한 배틀을 펼치고 우승 팀이 ‘WINNER’라는 팀 이름을 얻고 공식 데뷔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A팀은 Mnet ‘슈퍼스타 K2’ 출신이자 최근 솔로 가수로 데뷔한 강승윤과 SBS ‘K팝스타출신 이승훈 등 평균 연령 20세의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B팀은 MC몽의 곡 ‘Indian Boy’에서 12세 꼬마 래퍼로 활약했던 B.I ‘K팝스타출신의 구준회 등 평균 연령 17세의 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WIN’은 전적으로 시청자들의 투표로 우승팀을 결정하는 100% 리얼 서바이벌 배틀 프로그램이며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하여 YG 소속 아티스트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해 배틀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YG는 오늘(20)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WIN’ 제작발표회를 열어 양현석 대표가 A B팀의 11명 멤버들을 처음으로 언론에 직접 소개하고 이번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 및 진행 방식 등 자세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제작 발표회 현장은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WIN’은 오는 23() 10시 첫방송된다. 채널 Mnet에서 매주 금요일 밤 10, tvN은 밤 11 20분에 연속 방송되며 총 10회로 구성된다.

 

8월22일

싸이·빅뱅·2NE1, YG 신인 남자그룹 데뷔에 지원사격 나서

- 박진영·윤종신, 8년 만에 선보이는 YG 신인 남자그룹에 기대감 드러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 아티스트 싸이, 빅뱅, 2NE1YG 신인 남자그룹 데뷔를 위해 전격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늘(22) 오전 YG는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 신인 남자그룹을 결정짓는 리얼 서바이벌 배틀 프로그램 ‘WIN:WHO IS NEXT’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23일 첫 방송을 하루 앞둔 ‘WIN’ 예고 영상에는 YG 대표 아티스트인 싸이, 빅뱅, 2NE1뿐만 아니라 박진영, 윤종신이 등장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싸이는 “(‘WIN’) 21세기 맞춤형 서바이벌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어 너무 잔인하겠지만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빅뱅, 2NE1은 프로그램 룰을 접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지드래곤은 진짜 전쟁터라는 표현으로 ‘WIN’이 치열한 서바이벌의 장이 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와 같이 제작자 입장에 있는 박진영과 윤종신 또한 이런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 자체가 누가 나가도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인 것 같다”, “YG파워인 것 같다며 빅뱅 이후 8년 만에 출격하는 YG 신인 남자그룹 데뷔 프로젝트에 기대를 드러냈다.

23일 채널 MnettvN에서 첫 방송되는 ‘WIN’은 수년간 YG 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친 11인의 연습생을 A B 두 팀으로 나눠 치열한 배틀을 펼치고 우승 팀이 ‘WINNER’라는 팀 이름을 얻고 공식 데뷔 하는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A팀은 Mnet ‘슈퍼스타 K2’ 출신이자 최근 솔로 가수로 데뷔한 강승윤과 SBS ‘K팝스타출신 이승훈 등 평균 연령 20세의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B팀은 MC몽의 곡 ‘Indian Boy’에서 12세 꼬마 래퍼로 활약했던 B.I ‘K팝스타출신의 구준회 등 평균 연령 17세의 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WIN’은 전적으로 시청자들의 투표로 우승팀을 결정하는 100% 리얼 서바이벌 배틀 프로그램으로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하여 YG 소속 아티스트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해 배틀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벌써부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이 줄 잇고 있는데 ‘WIN()’은 오는 9 17일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채널 V FOX 케이블 계열의 채널 M을 통해 홍콩, 싱가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몰디브, 마카오 등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전격 방영된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한편 ‘WIN’은 오는 23() 10시 첫 방송되며 채널 Mnet 매주 금요일 밤 10, tvN 11 20분 연속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또한 포털 사이트 다음(Daum)에서 다시 보기 서비스 및 미공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8월24일

YG 서바이벌 프로 ‘WIN’ 최고시청률 1.5% 돌파하며 성공적인 출발

- ‘WIN’ 평균시청률 1%, 최고시청률 1.5% 기록하며 대박 조짐

- ‘WIN’ 경쟁 치열해질수록 뜨거운 반응 예상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빅뱅 이후 8년 만에 발표하는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이 최고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다.

지난 23일 오후 10 MnetKM에서 방송된 ‘WIN’의 시청률은 평균 1%, 최고 1.5% (닐슨코리아, 케이블가입가구 기준, Mnet-KM합산)로 집계됐다. 이어 11 20분 연속 방영된 tvN에서도 평균시청률 1%, 최고 1.2%를 기록하며 두 시간 연속 1%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통상 시청률 1%를 성공의 기준으로 보는 케이블 채널에서 첫 방송부터 준수한 성적표를 받으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

특히 첫 회는 아직 본격적인 배틀이 시작되기 전이기 때문에 회가 거듭할수록 치열한 경쟁이 방송되면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YG의 새로운 남자그룹 ‘WINNER’가 되기 위해 연습생 11명이 A팀과 B팀으로 나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WIN’은 방송 첫 회부터 살벌한 경쟁을 예고하는 것은 물론 슈퍼스타K2’ 출신 강승윤의 일취 월장한 댄스실력과 가창력, MC몽 피처링 출신의 B.I의 매력적인 랩실력이 방송되는 등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어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방송과 동시에 다음과 네이버, 네이트 등 3대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순위를 장악하는 등 초반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WIN’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에서 연속 방송된다.

이와 함께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오는 9 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8월25일

 

YG 서바이벌 ‘WIN’ 예상을 뒤엎는 반전 요소 빛났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신인 남자그룹을 결정짓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WIN’이 예상을 뒤엎는 반전 요소들로 브라운관을 빛냈다.

23일 밤 채널 Mnet tvN을 통해 첫 방송된 ‘WIN’ YG 남자 연습생 11인을 A B팀 두 그룹으로 나눠 배틀을 펼치고 100% 시청자 투표에 의해 우승 팀을 가리는 신개념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베일을 벗기 전부터 살벌한 포맷으로 눈길을 끈 ‘WIN’ 1회 방송 곳곳에 반전 요소들을 배치해 프로젝트의 치열함이 아직 시작에 불과할 것을 예고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부터, 냉정한 제작자의 모습으로 반전을 꾀했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어린 참가자들을 북돋아 주고 특유의 아빠 미소와 비유가 돋보이는 심사평으로 온화함을 드러냈는데 ‘WIN’에서는 11명의 멤버들에게 독설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K팝스타출신 이승훈에게 이상하게 네가 촌스럽다고 평하거나, 최고참 연습생 김진우에게는 네 실력에 비해 표정이 과도하다고 말하며 직설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오디션 인기 스타에서 연습생 신분이 되어 다시 서바이벌 참가자로 모습을 드러낸 A팀 강승윤 또한 180도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슈퍼스타 K’와 최근 솔로 활동에서 로커의 면모를 강조했던 강승윤이 ‘WIN’ 1회에서 절도 있는 안무와 소울풀한 보컬 실력을 뽐내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강승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번 배틀에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강승윤은 방송을 통해 팀의 일원으로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싶고, 그룹 ‘WINNER’의 보컬 강승윤으로 활약을 하고 싶어졌다는 것이 지금 저의 간절한 마음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1회 공개 후, A팀에는 강승윤과 이승훈 같이 인지도 있는 멤버가 있어 다소 불리한 경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깨고 어린 친구들로 구성된 B팀이 만만치 않은 저력을 보여 팽팽한 경쟁을 예고했다. 리더 B.I를 필두로 강한 결속력을 보이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는 B팀은 월말평가에서 양현석 대표로부터 현재까지는 B팀이 A팀보다 낫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WIN’ 우승 팀은 전적으로 시청자들에 의해 결정되는 프로그램이라 그 누구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10주 동안 총 3번의 배틀을 펼치며 온라인, 모바일, 생방송 문자 투표 등 각종 루트를 통해 투표를 진행하는 리얼 프로젝트 ‘WIN’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채널 Mnet, 11 20 tvN에서 방영된다.

한편 지난 23일 밤 10MnetKM에서 방송된 ‘WIN’의 시청률은 평균 1%, 최고 1.5% (닐슨코리아,. 케이블가입가구 기준, Mnet-KM합산)로 집계됐다. 특히 A팀 김진우가 오랜만에 고향 임자도를 찾아가 아버지와 함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프로그램 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오는 9 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또한 다음(Daum) 앱 모바일로 동시 중계되고,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8월29일

 

YG 서바이벌 ‘WIN’ 2, 살벌한 경쟁 분위기 점화

- WIN, 벌써부터 해외 관심 여우쿠 조회수 100만 돌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 2화 방송부터 살벌한 경쟁 분위기 점화를 예고했다.

‘WIN’ YG 남자 연습생 11인을 A B팀 두 그룹으로 나눠 배틀을 펼치고 100% 시청자 투표에 의해 우승 팀을 가리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지난 23일 채널 Mnet tvN을 통해 공개된 1화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계기와 경쟁을 앞둔 멤버들의 심경 등을 전하며 그 베일을 벗었다.

오는 30() 2화를 방영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은 두 팀 간의 본격적으로 불 붙은 경쟁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YG는 매달 월말평가를 통해 연습생들의 기량을 확인하는데 ‘WIN’ 프로젝트 발표 후 A팀과 B팀을 대상으로 정식 월말평가일 전에 양현석 대표가 기습 중간 평가를 실시,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1화부터 독설에 시동을 건 양현석 대표는 2화에서도 긴장한 탓에 실수를 연발하는 멤버들을 향해 더욱 직설적인 평가를 쏟아낸다. 예고에서 지금까지 봤던 평가 중에 제일 별로야라고 실망감을 드러냈으며 A팀 멤버 남태현에게는 너 고음 별로야”, “너 딴 팀에서 빌려 온 애 같아라고 혹평을 날렸다.

이에 해당 예고편 말미에는 끝내 눈물을 흘리는 남태현의 모습이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형 동생으로 지내왔던 11명의 멤버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살벌한 서바이벌에서 승자가 되기로 결심, 프로젝트를 접하자마자 굳은 각오를 다지며 고군분투한다. 멤버들의 후끈한 경쟁 분위기만큼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응원 열기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국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벌써부터 각 팀을 지지하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줄 잇고 있다. ‘WIN’은 중국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 YG Family 채널을 통해서 현지 독점 방영되고 있는데, 현재 1화 조회수가 100만 건을 넘어섰다.

방영 초반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WIN’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채널 Mnet, 11tvN을 통해 방송된다. 또한 오는 9 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된다. 다음(Daum) 앱 모바일로 동시 중계되고,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8월31일

 

‘WIN’ 눈웃음으로 女心 홀린 바비 이번엔 눈물샘 자극! 시청자 ‘먹먹’


- 꿈을 위해 홀로 한국생활 중인 연습생 바비, 어머니와의 화상 전화에 눈물 펑펑!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YG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WIN(이하 WIN)’을 통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비’가 미국에 있는 어머니와의 전화에 눈물을 쏟았다.
이는 지난 30() 방송된 ‘WIN 2화를 통해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뒤로 하고, 95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꿈을 위해 홀로 한국 행을 택한 B팀의 연습생 바비의 사연이 소개된 것
.

바비는 지난주 1화 방송을 통해 폭발적인 랩 실력에 시크한 무대매너와는 달리, 여심을 사로잡는 귀여운 눈웃음의 반전매력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 오르며 연일 뜨거운 이슈를 낳았으며, 양현석 대표 또한 “B팀 중 눈 여겨 보고 있는 친구이다”, “각 팀 내 아끼는 멤버”라며 바비의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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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던 웃음 많고 밝은 성격의 바비는, 이 날 방송을 통해 어머니와의 화상 전화를 하던 중 아들의 안부를 걱정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한참 동안이나 말없이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YG에 연습생으로 갓 들어갔던 당시의 앳된 얼굴의 바비가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영상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상을 통해 바비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 부모님께서 장사를 하신다.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내가 꼭 성공해서 잘돼야 한다"고 포부를 밝히며, 꿈을 향해 성장중인 10대 소년의 모습을 여실이 드러냈다
.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바비 눈물에 나도 눈물 왈칵!, “아직 어린데 꿈에 대한 열정에 박수 쳐 주고 싶다”, “어린 나이에 혼자 한국 와서 엄마 앞에서 울음 참는 모습에 먹먹”, “반달 눈웃음 매력 넘치는 바비! B팀 응원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한편 ‘WIN’은 YG 연습생 11인을A(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남태현) B (B.I, 구준회, 김진환, 바비, 송윤형, 김동혁) 두 그룹으로 나누어 배틀을 펼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Mnet, 11 20분에 tvN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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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 'YGFAMILY 채널'을 통해 독점 방영된다. 또한 다음(Daum) 앱 모바일로 동시 중계되고,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9월1일

 

YG ‘WIN’ B팀 원년멤버 3인방에 네티즌 폭풍 관심

- 최고의 실력자 B.I & 반전 눈웃음 바비 & 여심 홀릭시키는 감성 보컬 진환

- 베일에 쌓였던 B팀 중간평가 미공개 안무 풀 영상 반응 후끈

YG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WIN(이하 WIN)’의 방영이 거듭될수록 YG 연습생 11인에 대한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중 지난 30() ‘WIN’ 2화의 방송 직후, YG 연습생 원년멤버였던 B팀의 3인방 B.I(김한빈), 바비(김지원), 김진환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했다.

화제의 중심에 선 B.I는 양현석 대표에게서 2의 지드래곤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정도로 뛰어난 랩과 춤 실력을 갖추고 있는 최고의 실력자로, B팀의 리더답게 폭풍 카리스마로 팀원들 모두에게 인정받고 있다.

또한, 팀 내 분위기 메이커이자 눈웃음이 매력적인 바비는 자작곡으로 음악성까지 갖춘 끝없는 매력의 소유자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B팀의 든든한 맏형 진환 또한 여심을 홀릭시키는 미성의 감성 보컬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화 방송을 통해 이들 3인방은 원년멤버인 만큼 돈독한 우정으로 다져진 팀워크를 과시하며 제주도 우정여행을 떠나 서로의 초심을 다지고 각오를 새롭게 하기도.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원년멤버 셋은 꼭 데뷔했으면”, “중간평가인데 바로 데뷔시켜도 될 완벽한 실력”, “바비 웃을 때 너무 귀여워!”, “너무 멋있다. 역시 YG”, “B팀 안무 한국판 스텝업을 보는듯한 완벽 퍼포먼스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B팀의 원년멤버 3인방 외에도 아직 베일을 벗지 않은 나머지 멤버들의 스토리가 추후 방송 분을 통해 차차 공개될 예정으로, 이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점점 커져가고 있다.

‘WIN’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채널 Mnet, 11 20tvN에서 방영된다. 9 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또한 다음(Daum) 앱 모바일로 동시 중계되고,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9월6일

 

YG WIN’ 마지막 월말평가 앞두고 긴장감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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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팀워크 자랑하던 B팀 분열예고?

YG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WIN(이하 WIN)’은 3화 예고를 통해 마지막 월말평가를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11명의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낳고 있다.


‘WIN’
예고편에서는 오늘 밤 10 3화 방송을 앞두고, YG 연습생 11 A(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남태현) B (B.I, 구준회, 김진환, 바비, 송윤형, 김동혁) 두 그룹이 마지막 월말평가의 긴장감 속에서,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던 B팀의 갈등이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특히 B팀은 리더 B.I(김한빈)를 중심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해 온만큼 이들 6명 연습생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3화 예고를 통해 구준회는 B팀 멤버들을 향해 화를 내며 밖으로 나가버리고, 리더 이자 맏형인 김진환이 사태 수습에 나서지만 그마저 밀쳐버리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나가는 모습이 그려져 B팀의 심상치 않은 분열을 예고했다.

이에 구준회를 비롯한 B팀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한편 ‘WIN’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Mnet, 11 20분에 tvN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9 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 'YGFAMILY 채널'을 통해 독점 방영된다. 또한 다음(Daum) 앱 모바일로 동시 중계되고,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9월7일

 

YG ‘WIN’ 이승훈과 강승윤 “A팀의 스타일리스트는 나

- A팀 강승윤, 모자에 직접 ‘WIN’ 새겨 넣으며팀워크+패션 감각선보여

YG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WIN(이하 WIN)’ A팀 멤버인 이승훈과 강승윤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WIN’의 지난 3화 방송에서는 월말평가를 위한 무대의상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지며, A팀원들 중 이승훈과 강승윤은 이태원 거리로 나서 의상과 함께 패션 아이템 등을 직접 준비하는 등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여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3화에서 양현석 대표는 월말평가를 끝내면 여행을 보내준다며 연습생 11명에게 수영복과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준비해 오라고 하고, 이에 평가 전날 숙소에서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팀의 이승훈은 자신의 징크스는중요한 날에 좋은 속옷을 입는 것이라며, 팀워크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팀원 모두에게 똑같은 속옷을 선물했다. 선물을 받은 팀의 막내라인인 남태현과 강승윤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선물을 감사히 받아들였고, 팀의 리더인 송민호는 삼각 팬티인 것에 당황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으며, 맏형 김진우는 의외로 예쁘다며 진심으로 마음에 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멤버들의 개성만큼이나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특히 이승훈은 ‘A팀의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이라고 소개하며 패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 이에 질세라 강승윤 또한 멤버들 모두가 잠든 늦은 시간까지 다섯 개의 모자에 똑같이 ‘WIN’이라는 글자를 새겨 넣으며 팀워크를 다지는 한편,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월말평가를 마친 A(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남태현) B (B.I, 구준회, 김진환, 바비, 송윤형, 김동혁)에게 15 10으로 지며 즐거운 무대를 보이지 못한 것에 대한 혹독한 평가를 받았으나, 처음보다 좋아진 팀워크만큼은 모두가 칭찬하는 분위기였다.

A팀은 다양한 개성으로 뭉친 5명의 팀원들이 각자의 의견을 내던 초반의 모습과는 달리, 모자에서 속옷까지 세트로 맞추며 조금씩 하나의 팀이 되기 위해 심기일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패션 선구자 지드래곤 이을 차세대 패셔니스타는 이승훈?”, “큰 키의 이승훈, 옷태도 잘 받아” “월말평가 때 입을 옷 공개했다고 잔소리하는 귀요미 강승윤, 스타일리스트 포스”, “남태현이 옷은 젤 잘 입는 듯”, “A팀 맞춤 모자에 맞춤 속옷입고 팀워크 급성장등의 반응.

한편 ‘WIN’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Mnet, 11 20분에 tvN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오는 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 'YGFAMILY 채널'을 통해 독점 방영된다. 또한 다음(Daum) 앱 모바일로 동시 중계되고,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9월12일

 

지드래곤, ‘WIN’ 후배들과 오늘 엠카무대 선보인다

지드래곤 신곡 삐딱하게’ ‘쿠데타방송서 첫 선

지드래곤이 진한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오늘(9/12)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무대에서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남자그룹 후보 ‘WHO IS NEXT : WIN(이하 WIN)’ 멤버들과 자신의 신곡인 삐딱하게무대에 함께 오른다.

이는 빅뱅 데뷔 이전 세븐이 빅뱅 멤버들을 자신의 무대에 댄서로 함께 세웠던 것처럼 후배들에게 실전 무대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다는 지드래곤의 갑작스러운 제의로 진행되었다.

‘WIN’은 빅뱅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YG의 신인 남자그룹을 뽑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11명의 멤버들이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배틀을 펼친 후 승리한 팀은 곧바로 데뷔하며 패한 팀은 해체가 되는 다소 잔인하지만 프로세계의 경쟁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매주 금요일 저녁 MnettvN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지드래곤의 갑작스러운 제의에 ‘WIN’ 멤버들은 매우 놀라면서도 부담스러웠다는 후문. 본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의 무대에 혹시 피해가 될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워낙 갑작스러운 제의였던 지라 단 하루밖에 연습할 시간이 없어 한숨도 안자고 연습을 한 후 무대에 올랐다.

삐딱하게무대는 새벽 두 시가 다 돼서 사전 녹화 방송이 끝났는데, 지드래곤은 자신도 콘서트 이후 하루도 쉼 없이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피곤함에도 11명의 멤버들 모두 데리고 늦은 저녁식사까지 사주며 남다른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늘 엠카에서 쿠데타’ ‘삐딱하게’’블랙총 세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얼마 전 발표한 앨범 수록 곡들이 주간차트 TOP10을 모두 석권했을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SBS ‘인기가요에서 블랙’ ‘늴리리야’ ‘미치GO’ 를 선보인데 이어 오늘 진행되는 엠카에서 "쿠테타" "삐딱하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

대부분의 가수들이 앨범을 발표하더라도 타이틀곡 한 곡에 집중하는 프로모션과는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이는 앨범 수록곡 전체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실제 지드래곤의 정규 2집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영국 등 유명 매거진과 TV에서 연일 칭찬을 아까지 않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미니앨범에 이어 4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 지드래곤은 앞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9월13일

 

WINYG JYP 연습생 맞장배틀누가 이길까? ‘긴장감 고조
- YG vs JYP,
자존심 걸린 9년만의 대결에 기대감 UP’

YG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WIN(이하 WIN)’의 4화 방송을 앞두고,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이하 양현석 대표)가 연습생들을 데리고 JYP로 찾아가는 예고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메이저 음반 기획사인 YG JYP 두 곳의 연습생들이 맞장배틀을 붙는다는 것은, 일반 방송이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화제의 영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현석 대표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는 수년 전부터 맞장배틀이라는 이름으로 데뷔 전 연습생들의 대결을 펼쳐 왔다. 그 첫 번째 배틀은 11년 전 비와 세븐의 대결이었으며, 두 번째는 9년 전 빅뱅과 2PM의 배틀이었다. 다시 말해 이번 세 번째 배틀은 9년 만에 이루어지는 셈이다.

이들 네 팀이 모두 큰 스타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배틀의 주인공들이 차세대 KPOP을 대표하는 가수로 거듭날 수 있을지도 큰 관심 포인트다.

YG에서 기획한 11명의 남자 연습생들의 모습이 ‘WIN’ 프로그램을 통해 빅뱅 이후 8년 만에 공개되었고, 오늘 방송에서는 단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JYP 연습생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이들은 각자 회사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 승부를 가린다.

과연 그들이 누구이고, 어느 회사가 승리할 것인지. 두 기획사의 자존심이 걸린 9년만의 대결은 오늘 저녁 10 Mnet 11 20 tvN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WIN’은 오는 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 'YGFAMILY 채널'을 통해 독점 방영된다.

 

9월13일

 

‘WIN’ YG vs JYP 박빙의 승부 성적표는?

- 각 팀 리더이자 최강래퍼, 송민호-B.I 힘 합친 이색조합 눈길!

- 송민호-B.I ‘맞장배틀앞두고 남다른 각오 도장 깨기 같은 느낌. 흥분 된다

YG엔터테인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 A팀과 B팀의 리더이자 랩 담당 송민호와 B.I(김한빈)가 한 팀이 되어 JYP와의 대결을 펼쳐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3() 방송된 ‘WIN’ 4화에서는 YG JYP의 오랜 전통인맞장배틀을 통해 두 회사간의 자존심대결이 펼쳐지며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보였다.

이 날 공개된 랩과 댄스, 노래 대결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랩 배틀이었다.

댄스와 노래 대결은 A팀과 B팀 중 영상 평가와 현장 선발로 주전 선발이 이뤄졌으나, 1 라운드 랩 대결에서는 두 팀 중 각각 최고의 랩 실력을 자랑하는 멤버들 네 명이 힘을 합친 팀 가르기 없는 이색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A팀 이승훈의 제안으로 한 팀이 된 송민호와 B.I(김한빈), 이승훈과 바비(김지원) JYP와의 랩 배틀의 주전선수로 지목되었고, 이에 각 팀의 리더인 송민호와 B.I의 각오는 남달랐다. 맞장배틀 소식을 들은 ‘WIN’ 멤버들은 모두 걱정과 놀라움, 긴장감에 사로잡혔으나 송민호와 B.I만이 강한 자신감으로 기대감을 내비친 것이다.

송민호와 B.I JYP와의 배틀에 대한 걱정보다 오히려 주전에 선택되지 못해 출전의 기회조차 잃을까 걱정했고, 출전에 앞서박살내고 오라는 양현석 대표의 말에 여유로운 미소까지 보이며, ‘도장 깨기 같은 느낌. 랩은 무조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흥분된다며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

이는 각 팀의 대표 래퍼들이라는 공통점과 함께,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하며 노력한 결과를 JYP와의 맞장배틀을 통해 검증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빛을 발한 것.

JYP의 래퍼 마크, 영현, 잭슨은 각각 LA, 홍콩, 토론토에서 온 해외파 출신들로미국적인 Swag 만큼은 이길 것 같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기선제압에 나섰고, 이들과 대결을 펼친 ‘WIN’의 네 멤버들은 상대 팀의 음악을 즐기며 전혀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WIN’의 랩 연합 팀 중 B.I는 준비한 노래가사를 실수했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완벽한 프리스타일 랩을 구사하며 상대팀마저도 모두 일어나 즐기게 만드는 실력을 선보였다.

이에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는가사 전달력과 플로어, 가사 내용 셋 다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 “B.I Swagger, 이승훈의 무대 장악력이 좋다. 특히 비트 감을 조금 게으르게 하는 자기만의 개성 있는 랩을 구사한 바비는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극찬했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 또한상대팀까지 축제 분위기를 만드는 대단한 능력이다. 랩 대결은 YG가 이겼다고 생각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WIN’은 오는 17일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국내에서는 포털 사이트 다음(Daum)에서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WIN’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에서 연속 방송된다.

 

9월21일

 

YG ‘WIN’ 최고의 1분은?

- 심사 위원석에 선 YG패밀리 등장에 최고 시청률 기록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의 본격적인 첫 번째 배틀을 앞두고 이들을 심사하기 위해 모인 YG 패밀리들의 등장이 최고의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화 방송을 통해,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한 각각 A팀과 B팀의 멘토를 맡은 빅뱅의 태양, 지드래곤과 함께 첫 번째 배틀의 심사위원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탑, 대성, 승리, 2NE1 CL, 박봄, 산다라박, 민지의 등장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얼굴을 비치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가수들이 총 집합해 심사위원 석에서 선배 가수로서 냉철하게 ‘WIN’ 멤버들을 평가하는 모습이 1%의 시청률을 넘기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10대와 20대 여성 시청 층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날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A(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B( 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의 멤버들은 처음으로 서보는 무대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긴장감이 감돌았고, 무대 위 동선 체크와 드라이 리허설을 시작하며 상대 팀을 탐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B팀의 무대를 본 A팀 멤버들은 상대팀이지만 잘한다”, “굉장히 놀랐다. 계속 이겨왔으면 한번쯤은 자만할 법도 한데 매번 열정과 스킬이 대단하다며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이에 B팀 멤버들은 멘토링 이후 자연스럽게 무대에서 즐기는 모습이 보였다”, “긴장되지만 걱정보다 기대된다”, “그 동안의 무대들은 에피타이저라고 생각해 달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방송 말미에 표정이 너무 없다며 평가하는 승리와, “곡 해석이 잘못된 듯하다. 촌스럽다라고 냉철한 평가를 하는 탑의 모습이 등장해, 다음 6화를 통해 펼쳐질 이들의 첫 번째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WIN’은 매주 금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을 통해 연속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7()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되며, 지난 1화와 4 방송이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또한,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9월26일

 

YG 차세대 그룹 WIN, 첫 번째 시청자 투표 시작!

- ‘WIN’, 아리랑 TV 188개국 방송 시작 뜨거운 관심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의 첫 시청자 투표가 시작된다.

A(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 B( 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이 드디어 본격적인 배틀을 앞두고 있다. 승자를 정하는 투표는 이번 주 금요일 6회 방송이 끝난 직후부터 시작된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 이후 8년만에 선보이는 보이 그룹을 정하는 자리의 시작인 만큼 수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지도가 높은 A팀과 끈끈한 팀워크로 무장한 B팀 중 어느 팀이 첫 번째 배틀에서 승리를 차지하게 될 지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의견도 분분하다.

지난 5화 방송에서는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한 각각 A팀과 B팀의 멘토를 맡은 빅뱅의 태양, 지드래곤을 포함 첫 번째 배틀의 심사위원으로 탑, 대성, 승리, 2NE1 CL, 박봄, 산다라박, 민지가 등장했다.

이번 배틀은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첫 번째 관문인데다 소속사 선배들이 모두 지켜보는 자리라는 자리라는 점에서 WIN 멤버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무대다. 어느 팀이 긴장감과 부담감을 떨치고 제 실력을 발휘, 좋은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느냐가 관건으로 보인다.

한편, A팀과 B팀의 첫 배틀은 오는 25()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 연속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7()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되며, 지난 1화와 4화 방송이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WIN’은 이번 주부터 아리랑TV 188개국에서 방송될 예정으로 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27일

 

YG ‘WIN’ 시청자 첫 투표! 팽팽한 긴장감

- YG의 미래가 될 차세대 ‘WINNER’? 본격 서바이벌 스타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미래가 될 차세대 신인 남자그룹 ‘WINNER’는 과연 어느 팀이 될까.

‘YG의 미래가 될 것인가’, ‘파괴될 것인가의 기로에 놓이게 된 11명의 운명을 건 전쟁의 막이 올랐다.

오늘 밤,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의 대망의 첫 번째 서바이벌 배틀이 베일을 벗으며, 첫 시청자 투표가 시작된다.

오로지 100% 시청자 투표로 데뷔가 결정되는 ‘WIN’, 예고 영상을 통해 태양의나만 바라봐를 부르는 A(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과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를 부르는 B(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의 무대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특히, 6화 방송을 통해 후배들을 위해 멘토를 자처한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의 자존심을 건 승부대결과 함께,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모습을 보이는 빅뱅과 2NE1의 심사 또한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WIN’은 오는 27() 6화의 첫 배틀을 시작으로, 3 번의 배틀 이후 3번의 전국민 투표를 합산한 이긴 팀만이 ‘WINNER’로 데뷔할 수 있다.

한편, 첫 번째 배틀의 시청자 투표는 포털 사이트 다음(DAUM)과 카카오톡, 넥슨의 모바일 게임 판타지 러너즈for kakao’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오늘 밤 6화 방송종료 직후부터 오는 29() 자정까지 3일간에 걸쳐 합산 반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으며, 지난 17()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이번 주부터 아리랑TV를 통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 스페인어 자막으로 전세계 188개국에 전파를 타며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IN’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에서 연속 방송되며,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9월27일

 

YG ‘WIN’ 드디어 시작된 배틀의 서막! 두 팀의 승부수는?

- A vs B, 전력 비교분석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의 첫 번째 배틀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WIN’은 오는 27() 6화의 첫 배틀을 시작으로, 3 번의 대결 이후 3번의 전국민 투표를 합산한 이긴 팀만이 ‘WINNER’로 데뷔할 수 있다.

곧 공개 될 첫 번째 배틀에 앞서, A(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 B(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으로 나뉜 총 11명 멤버들의 필승 전략을 분석해 본다.

A팀은 슈퍼스타K’ 출신에 이미 3곡의 솔로앨범을 낸 강승윤과, ‘K팝스타출신의 이승훈, 그리고 과거 보이그룹 BoM으로 활동했던 송민호가 포함되어 B팀에 비해 인지도 면에서 앞서고 있다.

그러나 지난 4화 방송 속 JYP와의 맞짱대결에서, 실수 한 최고참 연습생이자 A팀의 맏형 김진우의 실수를 극복하고 얼마만큼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지가 관건이다.

또한, 리더의 부재 속에 연습을 해 오던 A팀은 뒤늦게 결정된 리더 송민호를 중심으로 팀워크를 중심으로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특히 A팀은 보컬 3인방인 강승윤, 남태현, 김진우의 감미로운 목소리 톤으로 어우러지는 서로 다른 삼색 보컬과, 래퍼 송민호와 이승훈의 하이 톤과 로우 톤의 랩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다섯 명의 뚜렷한 개성이 돋보인다.

A팀에 비해 인지도가 다소 뒤지는 B팀에도 인지도를 채워줄 멤버가 존재한다. B.I(김한빈)는 당시 14세의 나이로 MC몽의 ‘Indian Boy’의 꼬마래퍼로 데뷔한 이력을 지녔으며, ‘2의 지드래곤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전문가들이 감탄한 랩 실력과 작곡 실력,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으로 B팀을 이끌며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실력파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는 B팀은 래퍼 B.I와 박진영 JYP대표 프로듀서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바 있는 타고난 리듬감각의 바비, 감성 보이스의 김진환이 주축이 되어, 뒤늦게 합류했지만 뛰어난 실력과 노력으로 잘 따라와준 매력 넘치는 목소리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6명의 멤버로 이루어졌다.

개성 강한 A팀과 완벽 팀워크를 자랑하는 B, 두 팀 모두 비슷한 실력 속에 이들의 승부수는 무대를 얼마나 즐기느냐에 달려있다.

B팀에 비해 평균 나이가 높은 A팀은 B팀 보다는 적을 수 있는 기회에 대한 간절함이 엿보인다. 매 회 잘해야 한다는 긴장감에 무대를 즐기지 못해, 두 번의 월말 평가에서 같은 이유로 두 번 다 패한 A팀은 이번 첫 번째 배틀을 통해 하나가 된 팀워크와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지난 방송을 통해 이들의 멘토가 된 태양과 지드래곤 역시, ‘무대 위에서는 긴장한 모습을 보이지 마라, 본인이 즐기는 무대를 보여야 보는 사람들도 즐겁다며 승부 포인트를 코치한 바 있다.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성장해 나가는 이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어떤 결과를 맞을지, 100% 시청자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질 첫 번째 배틀에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선택이 기대된다.

한편, 첫 번째 배틀의 시청자 투표는 포털 사이트 다음(DAUM)과 카카오톡, 넥슨의 모바일 게임 판타지 러너즈for kakao’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오늘 밤 6화 방송종료 직후부터 오는 29() 자정까지 3일간에 걸쳐 합산 반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으며, 지난 17()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된다.

이번 주부터 아리랑TV를 통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 스페인어 자막으로 전세계 188개국에 전파를 타며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IN’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에서 연속 방송되며,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9월28일

 

YG ‘WIN’ 치열한 첫번째 배틀! B팀 노래 순간 최고 시청률기록

- ‘WIN 투표포털사이트 장악하며 접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27() ‘WIN’ 6화에서는 A(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 B(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의 데뷔가 걸린 대망의 첫 번째 배틀이 베일을 벗었다.

두 팀은 각각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과 함께 노래와 안무 무대를 준비했고, 지드래곤이 멘토로 함께 한 B팀의 첫 번째 노래 무대 ‘One of a Kind’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WIN’의 첫 배틀 무대는 평균 1.0%를 기록하였으며 B팀의 노래 무대가 순간 최고 시청률인 1.3%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특이한 점은 세대별 시청률 1위가 20대 여성으로 지난 방송과 동일했으나, 2위가 20대 남성과 40대 여성으로 집계되어 남녀와 세대를 초월한 고른 시청 층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이는 연습생 11명이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데뷔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그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성장해 나가며 흘리는 눈물까지 담긴 진정성 있는 모습이 성별과 세대를 초월하여 지지를 얻기 시작한 것이라고 분석된다.

100% 시청자 투표로 결과가 집계되는 방식의 ‘WIN’은 지난 6화 방송 종료와 함께 시청자 투표가 시작되면서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밤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WIN 투표’, ‘WIN B등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카카오톡의 플러스 친구’ 1위를 차지했고,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서는 일간 플레이수 70만 건을 돌파하며 동영상 채널(tv) 일간 방문자수 1위 기록했다.

6화 방송에서는 멘토 지드래곤과 태양 외에도 빅뱅과 2NE1 멤버 전원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인지도 면에서 뒤처지던 B팀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어필해 한 명 한 명의 존재감이 부각되면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점 또한 흥미롭다.

한편, 첫 번째 배틀의 시청자 투표는 포털 사이트 다음(DAUM)과 카카오톡, 카카오톡 게임(판타지 러너즈for kakao)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지난 6화 방송종료 직후부터 오는 29() 자정까지 3일간에 걸쳐 합산 반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7()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되고 있으며, ‘WIN’ 1, 4, 5화 세 편의 방송이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기록을 낳고 있다.

또한 이번 주부터 아리랑TV를 통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 스페인어 자막으로 전세계 188개국에 전파를 타며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IN’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에서 연속 방송되며,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10월5일

 

YG ‘WIN’ 리더교체 A, 위기 딛고 선보인 환상조화

 

- A 진정성 담은 완벽 하모니에 B 리더 B.I 긴장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의 송민호의 부상으로 리더가 임시로 교체된 A팀 이 위기를 딛고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차세대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 A팀 리더 송민호가 지드래곤의 무대에 서기 위한 안무 연습 도중, 발목을 다치며 강승윤이 임시 리더를 맡게 된 것이다.

지난 4() ‘WIN’ 7화 방송에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이하 양현석 대표)는 본격적인 두 번째 배틀을 앞두고 노래와 안무, 편곡까지 준비하며 시간과의 싸움을 벌여야 하는 촉박한 상황 속에서, 리더 송민호의 부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여지게 될 A팀을 걱정했다. 이에 고심 끝에 임시로 리더 교체를 제안했다.

양현석 대표는키를 잡은 선장이 다리를 다쳤으니 응급조치로 리더를 바꾸자며 강승윤을 지목했고, 송민호는 인터뷰를 통해무너지는 느낌이다며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승훈 또한다치고 나서 다운된 모습이 안타까웠고 걱정됐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강승윤은민호한테는 많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지만, 위로 대신 가야 할 방향을 먼저 제시했다며 배틀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사흘 앞으로 다가온 두 번째 배틀에 이들은 좌절할 시간도 없이 밤샘 연습을 시작했고, 임시로 리더를 맡은 강승윤은 멤버들이 잠든 시간에도 손가락에 피 멍이 들 정도로 지정 곡인 ‘Officially missing you’ 편곡에 힘을 쏟았다.

강승윤은 사랑 노래인 원곡을과거의 나에 대한 그리움으로 써보자며 편곡 방향을 제안했고, 다섯 명의 멤버들은 각자 자신들의 이야기로 파트를 배분하며 노래를 완성시켰다.

송민호는 강승윤에게널 믿는다. 어떻게 되든 따르겠다며 아픔도 잠시 신뢰감을 가지고 그를 지지했으며, 강승윤 또한 책임감과 무게중심을 맡으며 팀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 A팀 멤버 모두가 새롭고 단단해진 팀워크를 선보였다.

이들은 송민호의 부상으로 위기를 맞았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노력하며 위기를 극복 하는 모습을 보였고, 성과는 무대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

무대에 선 강승윤은 담담하게 팀의 중심을 잡으며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였고, 송민호는 카메라와 아이 컨텍을 하는 여유로운 무대매너와 멜로디를 입힌 매력적인 랩으로 심사위원 박진영에게 ‘A B팀 통틀어 최고의 랩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무대 뒤편에는 이들의 어릴 때 사진이 등장해 보는 이들을 잠시 추억에 젖게 했으며, 진정성 가득한 자신들의 진짜 이야기를 노래와 랩으로 선보이며 환상적인 화음을 만들어 내어 최고의 팀워크를 선사했다.

이에 평소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탓에 늘 자신감 넘쳤던 B팀의 리더 B.I(김한빈)조차 이들의 성장한 무대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각종 포털 사이트의 메인을 장악하며 뜨거운 이슈를 낳고 있는 ‘WIN’의 두 번째 배틀 심사 결과는 오는 11()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에서 연속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7()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되고 있으며, ‘WIN’ 1, 4, 5화 세 편의 방송이 각각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기록을 낳고 있다.

또한 지난 주부터 아리랑TV를 통해 전세계 188개국에 전파를 타며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10월6일

 

YG ‘WIN’ 송민호 미공개 영상 통해 자작곡 발표

 

- 폭풍 랩 실력+깨알 웃음까지 너무 완벽한거 아닌가요

 

‘WHO IS NEXT : WIN(이하 WIN)’ A팀 송민호가 미공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자작곡 얼레리꼴레리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차세대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은 두 번째 배틀 시작과 함께 심사위원 드림팀으로 이루어진 박진영, 윤종신, 이현도의 등장 등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및 메인을 장식했다.

‘WIN’3번의 배틀 중 두 번째 배틀의 전초전을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A팀의 대표 래퍼 송민호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WIN’ 공식 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자작곡을 공개한 것이다.

송민호는 자작곡 얼레리꼴레리의 작곡과 작사는 물론, 편곡, 랩까지 자신의 이름을 내걸어 완성했고 촬영, 출연, 연출까지 도맡아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냈다.

MV 속 송민호는 초반 조용한 피아노 선율에 맞춰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를 시작할 듯 하지만, 이내 길거리에서 후드 티에 모자를 뒤집어쓰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재치 넘치는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도움주신 분들로 같은 팀의 멤버인 남태현,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을 깨알같이 등장시켰고, 이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MV에 참여했지만, 송민호의 끊임없이 방정 맞으면서도 재미있는 춤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송민호는 MV 속 깨알 같은 표정과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 웃음을 준 것과는 반대로, 수준급 랩 실력은 물론 빠져드는 리듬감에 따라 부르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까지 연습생의 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명품 힙합 곡을 만들어 내며 탁월한 음악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손가락질도 니들의 야유도 내가 나온 다음 봐, 검지 말고 엄지 들어 bro. 하루가 모자라게 온종일 수업해. 여러 개를 배워서 나 한계를 몰라등 위트 있고 센스 넘치는 랩 가사들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음악실력에 재밌기까지 이 남자 완벽하다”, “연습생의 자작곡 실력을 넘어섰다”, “심사위원들도 극찬한 송민호”, “바로 데뷔해도 될 실력이다”, “폭풍 랩 실력 대박”, “MV 계속 빠져든다”, “음원으로 듣고싶다”, “A팀 멤버들 너무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WIN’ 멤버들은 그간 자신들 스스로 만든 노래와 안무 랩 등을 선보이며 뮤지션으로서의 탁월한 실력을 갖춰 왔으며, 미공개 영상을 통해 송민호 외에도 B팀의 B.I와 바비가 자작랩 ‘Chillin’아마완벽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는 ‘WIN’의 두 번째 배틀 심사 결과는 오는 11() 오후 10 Mnet과 오후 11 20 tvN에서 연속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7()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되고 있으며, WIN’의 1, 4, 5화 세 편의 방송이 각각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기록을 낳고 있다.

또한 지난 주부터 아리랑TV를 통해 전세계 188개국에 전파를 타며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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