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의 잼있게 살기

『킹콩ent. 보도자료』 2012.08.15. ()

골든타임공식 활력소 지일주,

무더위에 지친 귀요미 2종세트공개!

연신 부채질하며 무더위와 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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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중대 병원 소식통지일주, 환자 사망 소식 모르고 이선균에 말 걸지만 대답 대신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 지일주 공식 활력소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 웃음 담당!

배우 지일주가 무더위에 지쳐 부채질로도 부족한지 연신 혀를 내밀며 더위와 싸우고 있는 귀요미 2종세트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일주가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최희라,연출:권석장,이윤정)’을 통해 공식 활력소를 자처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 속에서 연신 부채질을 하고 있는 귀여움 넘치는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인 것.

사진 속 지일주는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되는 촬영현장 대기 시간 중, 의사 가운이 더운지 연신 부채질을 하며 혀까지 내밀고 더위에 기진맥진해진 특유의 귀요미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민우(이선균 분)’의 룸메이트이자 정형외과 인턴 유강진역의 지일주는, 병원 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인턴 동기들에게 알리는 세중대 병원 소식통으로 촐싹 맞으면서도 귀여운 골든타임의 공식 활력소로 자리매김하며, 긴박감 넘치는 극 전개 속에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14() 방송된 골든타임’ 11화에서는 추락환자인 형사와 총상을 입은 유괴범이 응급실에 들이닥치게 되고 두 사람을 동시에 살릴 수 없는 처지가 되자, ‘최인혁(이성민 분)’은 조금 더 급한 환자인 유괴범의 수술을 먼저 집도하게 되고 응급 처치를 받던 형사는 결국 사망하게 된다.

이어 응급실을 찾은 강진은 이 사실을 모른 채 민우에게 하며 말을 걸지만, 얼굴도 보지 않은채 라며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일주는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zris)를 통해 골든타임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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